[헤럴드경제=IB증권팀] 오성첨단소재는 주문 물량 증가에 따른 신규설비에 150억원을 투자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3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0년 3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