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기초와 재배, 활용법 교육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허브 재배법을 가르치는 ‘허브스쿨 가든팜’을 9월에서 11월까지 3개월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장소는 길동생태문화센터 2층 시청각실이다. 교육 내용은 허브의 종류와 특성 등 기초지식 전반에서부터 재배법과 요리·미용 등 일상의 다양한 활용법까지 아우른다. 인근에 위치한 허브재배단지에서 실습 교육도 한다.
12주 과정의 배움반은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정원은 30명이다
일회성 테마반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총 10회 열린다. 매회 수강생을 별도로 모집해 다양한 주제를 두고 교육한다.
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dong.go.kr) 온라인 예약코너에서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허브를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