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킨, 허니마라치킨 첫 선
예능인 이경규가 프리미엄 구운 치킨 브랜드 돈치킨과 손잡고 ‘이경규 치킨’을 선보인다. 이경규 치킨은 그가 신메뉴 개발에 직접 참여한 제품으로, 혀가 얼얼해지는 매운 맛 마라에 달콤한 맛을 더한 ‘허니마라치킨’이다.
돈치킨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이경규 치킨을 선보이는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011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닭을 활용한 라면 요리를 선보이며 하얀 라면 ‘꼬꼬면’의 열풍을 일으킨 이경규는 10년만에 치킨으로 돌아왔다. 이경규는 돈치킨의 주주이기도 하다. 본인이 세계 각국을 여행한 경험과 채널A ‘도시어부’ 방송을 촬영하며 100여가지의 요리 경험을 원천으로 이경규 치킨(허니마라치킨)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경규는 “허니마라치킨은 얼얼한 마라 맛과 함께 꿀의 달콤함이 포인트”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요리가 제게 힘이 됐듯, 이경규 치킨이 많은 분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메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유정 기자/ku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