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과 함께 ‘거주자 우선주차장 공유서비스’를 실시해 지역 내 주차난 해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거주자 우선주차장 공유서비스란 거주자 우선주차장 배정자가 유휴시간 동안 주차공간이 필요한 다른 운전자에게 자신의 주차면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모두의 주차장’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주차면 공유와 이용에 참여할 수 있다.
공유 방법은 모두의 주차장 어플리케이션 가입 후 배정받은 주차면을 등록하고 배정자 정보를 입력,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공유시간을 설정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