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ICC(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대회를 위해 상하이에 도착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토트넘·사진) 감독이 공개 석상에서 손흥민에 대해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인도 매체 퍼스트포스트(Firstpost)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을 앞두고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아시아에서 사람들이 손흥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면서 “그는 이곳에서 우상이다. 나는 그를 데이비드 베컴과 비교한다”고 치켜세웠다.

박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