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이 라인장학재단, 라인문화재단과 함께 광주 지역 이공계 과학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라인건설은 지난 9일 광주시 중회의실에서 이공계 과학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 우수 인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총 106명의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라인문화재단 오정화 이사장, 라인장학재단 황영호 이사장과 후원사인 라인건설 공병탁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인재들은 과학 분야 50명, 문화예술 분야 56명으로 광주시와 산하 기관의 추천과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초등학생에게는 50만원, 중·고등학생에게는 10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박일한 기자/jumpc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