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8월 20~29일 ‘엑셀을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집합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1일까지다.
이번 교육과정은 채권투자의 핵심 이론과 실무를 엑셀을 활용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금융투자회사의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투자전략파트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물가연동국채·회사채·주식관련 사채·해외채권 등 채권투자 관련 모든 계산이 가능하도록 엑셀 실습 위주로 구성돼 채권종류별 가치평가 등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