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 기업 현대렌탈케어(대표 김화응)는 위생관리 기능을 강화한 신형 냉온 정수기 ‘큐밍S 플러스’ 시리즈 6종(일반형 4종, 고급형 2종)을 26일 새로 출시했다.
‘큐밍S 플러스’는 풀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일반 가정과 중소형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큐밍S’ 모델보다 냉수 용량을 10% 늘리고 냉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냉수 조절 노브’를 적용했다고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급형인 ‘큐밍S 플러스 살균’의 경우 ‘자외선(UV) LED 안심 살균 기능’을 갖춰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덧붙였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큐밍S 플러스의 월 렌탈료는 2만1900원(카운터형 블랙), 큐밍S 플러스 살균 정수기는 월 2만4900원(카운터형)으로 합리적”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인 합리적 가격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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