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2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정한 아동의 기본 권리인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양천구는 2017년 10월 아동친화도시조성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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