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시에서 주관한 2018~19년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결과 평가’에서 종합평가부문 우수구로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 제설대책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등 총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추진한 겨울철 제설대책 사업을 심사한다. 구는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구’에 선정됐으며 2016~17년도 사전대비 부문 우수구, 2017~18년도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구 선정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관악구는 겨울철 강설이 예보되면 사전에 CCTV를 통해 실시간 대비 태세는 물론, 강설이 포착되면 빠른 제설작업 조치와 비상체계로 제설작업에 매진해 왔다.

이진용 기자/jy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