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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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19 서울장미축제’가 지난 17일 개막, 다음달 2일까지 중랑천 장미터널 일대에서 열린다. 묵동교에서 장평교까지 약 5.15km의 장미터널과 지름 35m, 높이 8m의 장미아트그늘막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시민들이 장미터널을 지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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