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2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예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웰컴저축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예림디자인고의 2~3학년생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저축은행의 주요 직무소개 ▷고객응대 교육 ▷저축은행원 직무체험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금융회사 취업 노하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웰컴저축은행은 2016년 예림디자인고, 지난해엔 수원 선일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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