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7시30분 마포중앙도서관 6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배우 봉태규가 오는 7일 저녁 마포중앙도서관(성산로 128) 6층 마중홀에서 강연을 펼친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마포중앙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배우 봉태규를 초청해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보는 기회를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마포중앙도서관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 ‘마중도 북앤토크’의 두 번째 시간이다. 최근 에세이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표지이미지>를 출간한 배우 봉태규는 가족 안에서 성장한 본인의 이야기와 남과 여, 아내와 남편, 출산과 육아에 관한 생생한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후7시30분부터 9시까지다. 참가 신청은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mplib.mapo.go.kr/mcl/) 문화행사마당에서 할 수 있다. 2일 오후6시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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