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 등 두 곳에서 동시 개최돼 볼거리,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원당화훼단지에서는 농가 체험은 물론 꽃 해설사를 통해 특별하고 생생한 꽃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일산호수공원(일산 MBC 앞) 꽃박람회장에서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원당화훼단지 견학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