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와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16년째 기업과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자 강원도 명동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6일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전문 의료진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정찬수 기자/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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