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일까지 100명 선착순 마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자동차 정비 기초교육을 하는 ‘자동차 자가 정비 교실’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ㆍ관리하고, 비상 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접수는 5월 2일까지 모두 100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접수방법은 교통행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 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총 8회, 매회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강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장(前),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교수(前) 등 전문가가 맡는다.
교육 내용은 ▷자동차 기본구조 및 일상점검 ▷교통사고 사례 및 안전운전 방법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오일 체크 ▷부동액 등의 일상점검 ▷비상 시 응급조치 요령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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