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해 걱정이라는 학부모들의 대부분이 ‘집중력 부족’을 탓하며 아이를 다그치곤 한다. 하지만 이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난독증(Dyslexia)’이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다. 난독증은 글자를 소리로 읽어내는 데 어려움이 있는 증상으로 글자를 천천히 적고 읽기는 하나 제대로 읽고 쓰지는 못하는 경우가 그 예이다.
이에 글로벌 외국어학습 브랜드 ‘로제타스톤’은 미국 본사에서 난독증 아이들을 위해 개발한 ‘렉시아 코어 5’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렉시아 코어5는 현재 미국 46개주 미국 공립초등학교에서 영어학습 프로그램으로 도입하여 사용되고 있는 문맹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이 솔루션을 통해 학습했던 미국 난독증 학생들이 6개월만에 상당한 읽기 능력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렉시아 코어5는 음운인식, 파닉스, 어휘학습으로 시작해 이해력과 구조분석이 가능한 짧은 글읽기는 물론 긴 글을 읽어낼 수 있는 독해능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로제타스톤 영어학원에서 렉시아코어5를 만날 수 있어 난독증 아이를 둔 학부모뿐 아니라 자녀의 영어 독해실력을 키우고 싶은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로제타스톤 영어학원은 이러한 미국 본사의 확실한 영어학습 콘텐츠로 무장된 커리큘럼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영어 학원 창업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제타스톤 영어학원 본사 관계자는 “금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로제타스톤만의 노하우, 마케팅, 본사 지원 교육 등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확실한 학습 콘텐츠와 무장된 커리큘럼이야 말로 학원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영어학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 창업자들에게 2019년 경기불황을 해소시켜줄 창업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로제타스톤의 전국단위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