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호로 ‘원앤제이 플러스원’은 최모민 작가의 개인전 ‘식물극장’을 개최한다. 식물이 있는 풍경을 배경으로 6점의 회화가 나온다. 무미건조한 일상, 제멋대로 무성히 자란 식물이 가득한 풍경이 화면을 채운다. 인물들은 연극의 한 장면처럼 부자연스럽기 그지없다. 회화로 이야기를 만들며 허구를 추구하는 작가의 태도가 엿보인다.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중구 동호로 ‘원앤제이 플러스원’은 최모민 작가의 개인전 ‘식물극장’을 개최한다. 식물이 있는 풍경을 배경으로 6점의 회화가 나온다. 무미건조한 일상, 제멋대로 무성히 자란 식물이 가득한 풍경이 화면을 채운다. 인물들은 연극의 한 장면처럼 부자연스럽기 그지없다. 회화로 이야기를 만들며 허구를 추구하는 작가의 태도가 엿보인다.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