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8일 서울 강남역 모나코스페이스…신제품 공개·상차림 전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전통도자 브랜드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2019 도자축제-그릇 사기 좋은 날’을 오는 24∼28일 서울 강남역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도자축제에서는 오랜 시간 기획한 신제품을 미리 공개한다.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도 선보인다. 또 광주요의 다양한 식기와 소품을 연출해 감각적인 상차림<사진>도 제안할 계획이다.
특별히 마련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부스에서는 화요 시그니처 칵테일을 시음해볼 수 있다.
행사에서는 LG전자와 광주요 신제품이 결합된 특별세트가 한정 판매된다. 스타일러-달항아리세트, 전기건조기-경덕진 금칠 다기세트, 청소기-옻칠 소반세트 등 최근 생활필수 가전으로 거듭난 LG전자의 대표 가전과 광주요가 새로 출시하는 최고급 도자기를 함께 최대 33% 할인된다. 세트 이외에도 LG전자 대표 가전을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부스가 함께 마련된다.
광주요는 우리 전통도자의 생활화와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이천 광주요 센터점에서 도자축제를 개최해 왔다. 최근 음식담기(플레이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져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요 관계자는 “최대 80% 할인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주요 제품뿐만 아니라 공예의 가치와 장인정신이 담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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