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는 ‘라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사진>를 15일 새로 선보였다.
라 네이처 여성청결제는 미국의 공신력 있는 환경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및 국내 화장품 정보 제공 앱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기준으로 ‘올그린(All Green)’ 등급 원료가 적용됐다. 또 독일의 저명한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시험에서 ‘엑설런트’(탁월)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분으로는 자연유래 추출물 로즈힙·히비스커스·석류가 함유됐으며 구연산 함유된 약산성 pH로, 여성의 생활균형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거품·젤·물티슈형 총 3종으로 사용 선호와 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이달부터 온라인과 약국 등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유한킴벌리 측은 “친자연 프리미엄 생리대 브랜드 ‘라 네이처’를 기반으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 유래의 순한 성분을 강조한 제품을 개발했다. 여성청결제 사용 소비자가 40%에 이러 시장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해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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