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모티브로 유니크한 디자인의 컬렉션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뮤지크(MUZIK)가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18회 ‘대구 국제 안경전’(이하 디옵스)에 참가한다.
올해 디옵스는 뮤지크는 18FW-19SS ‘No Muzik, No Life’ 컬렉션뿐 아니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진행되는 세계적인 HIPHOP & R&B 뮤지션 앤더슨 팩(Anderson. Paak)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HIPHOP & R&B 장르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앤더슨 팩은 최근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퍼포먼스' 부문에 선정되기도 한 트렌디한 글로벌 아티스트다.
각자의 카테고리에서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통해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두 글로벌 브랜드의 만남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매년 SS시즌마다 선보이는 뮤지크의 캡슐 컬렉션 ‘히든 트랙 (HIDDEN TRACK)’도 만날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19S/S 히든 트랙은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각각 'Tuner(튜너)’, ‘Largo(라르고)’, ‘Jam(잼)’이라는 재미있는 제품명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통해 음악을 바탕으로 전개하는 뮤지크(MUZIK)만의 브랜드 색을 보여주고 있다.
아세테이트와 스틸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할 수 있게 디자인됐으며 옵티컬 제품은 모두 감각적인 컬러의 틴트 렌즈로도 구성돼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했다.
한편 뮤지크는 셀럽들이 사랑하는 아이웨어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뮤지크를 즐겨 착용하는 셀럽으로 유명한 현아, 태연, 위너 송민호 등 국내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뮤지크 아이웨어를 매칭한 스타일이 자주 포착되면서 대중들에게 셀럽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디옵스의 뮤지크 부스 번호는 ‘HALL 3A – E1번’으로 유니크한 제품 컬렉션뿐 아니라 다양한 아트웍을 통해 뮤지크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