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세 아이의 엄마인 이요원이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은 수제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40살 생일을 맞은 이요원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2003년 결혼 뒤 이듬해 첫 딸을 출산하고, 10년 만인 2014년 둘째 딸을 낳은 뒤 2015년에는 막내인 아들을 얻었다.

한동안 연예계 활동에 뜸했던 이요원은 MBC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하는 드라마 ‘이몽’에서 주인공으로서 열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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