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롯데정보통신은 현대정보기술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0462799이며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양사가 보유한 영업, 수행, R&D역량을 통합해 급변하는 IT 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7일이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롯데정보통신은 현대정보기술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0462799이며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양사가 보유한 영업, 수행, R&D역량을 통합해 급변하는 IT 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