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지식 기업 헤럴드와 헤럴드에듀가 주최하는 ‘제1회 헤럴드 저널리즘 에세이 콘테스트’에 참가자들의 신청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5일 온라인 신청 접수를 마감한다.
헤럴드 저널리즘 에세이 콘테스트는 다양한 저널 주제에 대해 본인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밝히는 과정과 작성된 영어 기고문에 대한 기본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초,중,고별 인문/사회과학/국제관계/경제/환경/공학 총 6부문의 주어진 주제 또는 연관성있는 내용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국내부 (1, 2부문), 국제부 (3부문)로 나누어 신청하며, 국내부 1부문은 대회일 기준 3년 이내 해외 체류 경험이 1년(365일) 미만인 학생, 2부문은 대회일 기준 3년 이내 해외 체류 경험이 3년(1,095일) 미만인 학생 또는 대회일 기준 국내 국제학교, 외국인 학교 소속 학생이어야 한다.
국제부 3부문의 경우 대회일 기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 및 원어민 응시자만 가능하며, 대회 시상 후 모든 수상자는 출입국 사실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코리아헤럴드 전,현직 기자들을 비롯해 영문 저널리즘 최고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할 예정이다.
시상은 초,중,고를 구분하여 국내/국제 부문 및 카테고리별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하며, 평가 및 동점자 처리 기준은 각 항목 총합 배점이 높은 학생 순이다.
헤럴드 저널리즘 에세이 콘테스트 참가 학생들은 전문성 있는 기사작성 역량과 글로벌 비전, 시민의식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역량으로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또한 저널리스트 관점에서 취재와 분석, 균형적 시각과 비판적 사고 등을 통해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는데 좋은 동기부여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찬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