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원더쇼핑이 찬스딜을 놓친 소비자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졌다. 바로 ‘핫딜’ 상품이다. 13일 원더쇼핑은 찬스딜을 통해 고객 유치에 성공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는 원더쇼핑 찬스딜에 참여하지 못한 소비자들도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원더쇼핑 찬스딜을 놓쳤다면 ‘핫딜’을 노려봄직하다. 찬스딜만큼은 아니지만, 핫딜의 경쟁력도 상당하기 때문에 빠른 구매가 요구된다. 핫딜 상품으로는 블랙마틴싯봉·빈폴 외 브랜드 가방 등 100가지 상품이 나와 있다. 특히 최대 80%까지 세일을 하는 것으로 전해져 저렴한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샤데이 인기상품 최대 50% 세일, 봄신상 의류 100종, 선글라스·캐리어 등 여행상품, 올리브영 반값찬스 등 다양한 세일품목들이 마련되어 있다. 원더쇼핑의 찬스딜, 핫딜 등 계속되는 이벤트데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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