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3·1절 100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유관순 열사가 고초를 겪었던 8호실에 국화가 여러 송이 꽂혀있다.
문화재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을 지난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개최한다.
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3·1절 100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유관순 열사가 고초를 겪었던 8호실에 국화가 여러 송이 꽂혀있다.
문화재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을 지난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