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는 박진규<사진> 부회장이 3월 1일자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48년간 회사에 몸담아온 창업주 박유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된다. 박 명예회장은 1971년 서일공업사를 창업해 국내 최초로 입식 주방을 도입한 인물로, 향후 회사 발전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
에넥스는 박진규<사진> 부회장이 3월 1일자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48년간 회사에 몸담아온 창업주 박유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된다. 박 명예회장은 1971년 서일공업사를 창업해 국내 최초로 입식 주방을 도입한 인물로, 향후 회사 발전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조문술 기자/freihe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