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지하철 5호선(하남선) 역사(驛舍) 명칭을 공모한다.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5일간 명칭 공모하는 역사는 ▷H2(가칭 미사역) ▷H3(가칭 풍산역) ▷H4(가칭 덕풍역) ▷H5(가칭 검단산역) 등이다.
응모대상은 하남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역사의 명칭과 제안이유를 기재해 시 홈페이지 지하철 5호선(하남선) 역사명칭 공모 공고 제안서를 다운받아 이메일(mizhanam@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받은 역명을 자문 및 선호도조사를 실시 최종 선정하여 오는 4월 하남시 홈페이지에 고시할 예정이다.
정지은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지하철 5호선 완공을 앞두고 하남시에 신설되는 역사 명칭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명칭공모에 관한 사항은 하남시청 도시개발과(☎031-790-6285)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