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현재 자동차도로 한가운데 갖혀 교통섬처럼 되어 있는 광화문광장을 세종문화회관쪽으로 붙여 2021년 조성하게될 ‘새로운 광화문 대역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