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와 합자법인 형태로 진출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연 매출 1조 미국 색조 화장품 브랜드 ‘시티 칼라’(City Color)가 국내 시장에 상륙한다. 시티 칼라는 북미, 중남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로 젊은 층의 인기를 누려온 브랜드다.
시티칼라는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와 합자법인 형태로 국내에 진출한다.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의 경영진은 풍부한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화장품 유통 채널에 입점해 빠르게 판매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티칼라 코리아는 올해 3월부터 맥스파워 소속의 고두심, 손수아, 신복숙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티 칼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 본사를 둔 색조화장품 브랜드다. 전 세계에 4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월마트, 샘스클럽 등 대형 체인 매장에 입점해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