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일우재단이 운영하는 일우스페이스는 도예작가 이헌정의 개인전 ‘서핑(Surfing)’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와 전통 사이 균형을 맞추며 다양한 감성영역을 포괄한다. 수 백 년 전 도공들이 자기를 굽듯 이헌정도 전통 방식으로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작가는 부드러운 형상을 직관적으로 손으로 빚어낸다. 전통 기술이 예술가의 손에 의해 현대적 감수성을 입었다. 1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진그룹 일우재단이 운영하는 일우스페이스는 도예작가 이헌정의 개인전 ‘서핑(Surfing)’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와 전통 사이 균형을 맞추며 다양한 감성영역을 포괄한다. 수 백 년 전 도공들이 자기를 굽듯 이헌정도 전통 방식으로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작가는 부드러운 형상을 직관적으로 손으로 빚어낸다. 전통 기술이 예술가의 손에 의해 현대적 감수성을 입었다. 1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