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로 분장한 2명의 이라크 남성이 26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극단주의 무장단체)와의 전쟁으로 초토화됐던 모술에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라크 정부는 IS와의 종전 1년 만에 성탄절을 국경일로 공식 지정했다. [모술=EPA연합뉴스]
hanira@heraldcorp.com
산타로 분장한 2명의 이라크 남성이 26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극단주의 무장단체)와의 전쟁으로 초토화됐던 모술에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라크 정부는 IS와의 종전 1년 만에 성탄절을 국경일로 공식 지정했다. [모술=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