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종 식물성 원료로만 1회 22g 단백질, 14g 식이섬유, 18종 아미노산, 14종 미네랄 섭취 -식물성 단백질이지만, 동물성 단백질에 뒤지지 않는 BCAA 구성비 -인공첨가물, 유제품, GMO 원료 없이 퀴노아 귀리 코코넛꽃액즙 등 식물성 재료 가득
[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 혁신적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가 합성첨가물 없이 자연재료만으로 만든 100% 천연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 대용식 ‘오엠지(OMG) 카카오‘를 선보인다.
올가니카는 27일 오엠지 카카오(770g) 출시를 기념, 이날부터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선주문을 받고, 선주문 고객에게는 1통 주문시 1통을 추가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OMG 카카오는 한 회 섭취분(55g)에 하루 권장섭취량의 40%에 달하는 22g의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의 56%에 이르는 14g의 식이섬유 외 14종의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OMG 카카오는 18가지 자연재료만으로 설계한 한끼 식사 이상의 대용식이자 단백질쉐이크이다.
특히 균형 잡힌 영양소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는 1회 섭취에 188㎉에 불과하다. OMG카카오는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었지만 육류 유제품 이상의 단백질 아미노산 구성으로 채식을 선호하는 이들 외에도 하루 필요 영양소를 건강하게 채울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OMG 카카오는 올가니카의 엄격한 스탠더드에 따라 색소, 보존료, 감미료, 착향료 등 합성 및 인공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았다. 이에 더해 햄프, 퀴노아, 아마란스, 귀리 등 풍부한 영양과 효능을 자랑하는 슈퍼 곡물과 채소, 14g 식이섬유, 14가지 자연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돼 있다. 더불어 정백당ㆍ백설탕 등 정제설탕이 아닌 코코넛꽃액즙을 사용했다. 또 소화 불량을 유발 할 수 있는 유제품 및 기타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대두ㆍ유제품ㆍ글루텐 등이 없으며, 유전자변형으로부터 자유로운 완두콩 및 쌀의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올가니카 관계자는 “OMG카카오는 한 회 섭취분인 22g의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만으로 채웠다”면서 “그렇다고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아미노산 구성이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완두콩과 쌀 단백질 등으로 적절하게 아미노산을 배합해 필수 아미노산 9종을 포함해 18종의 아미노산 구성을 설계했다는 것이다. 특히 근육 성장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BCAA의 배합비도 최적으로 맞춰 운동량이 많은 이들에게도 충분한 단백질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올가니카의 설명이다.
올가니카는 OMG를 통해 ‘클린한 자연재료, 완전한 영양조화, 지속가능 환경’의 3대 가치를 구현, 이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가니카 양영란 상무는 “100% 천연 식물성 고단백 스마트밀 OMG는 기존 제품에 비해 10배 이상 경쟁력을 갖추자는 목적으로, 몸에 필요한 것은 모두 더하고 몸에 필요 없는 것은 모두 뺀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OMG 카카오를 시작으로 음료, 스낵 등으로 OMG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nimom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