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반도와 정반대의 기후를 가진 아르헨티나에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최근 아르헨티나 지방 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를 방문한 한 남자가 후끈 달아오른 고속도로 아스팔트 바닥에 프라이팬을 얹고 스테이크를 요리하는 데 성공했다.
현지 언론에 소개된 영상은 27일 촬영된 것으로 5분9초 분량이다. 약 2분30초 만에 고기가 익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 가르사 지역을 관통하는 국도 34번에서 촬영된 영상은 고기가 익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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