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23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홍 부총리는 법정 주휴수당을 최저임금에 포함하는 것이 기업에 추가 부담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고 재계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당초 정부안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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