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4974명의 33.9%인 1687명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시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이월인원으로 인해 다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전 모집단위가 ‘가’군 또는 ‘나’ 군의 단일군으로 모집한다.
일반학과는 ‘가’ 군, ‘나’군 모두 수능으로, 예·체능계열 학과는 수능성적과 실기성적으로 선발한다.
예능계열 학과는 학과별로 반영 비율이 다르다.
수능성적의 경우 표준점수(국어, 수학)와 변환표준점수(탐구영역)를 활용하며 영어는 등급별로 반영점수로 반영한다.
한국사는 등급별로 차등해 추가점수를 부여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영역이 모집단위별로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기 전 지원할 모집단위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영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2019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경북대 홈페이지(www.knu.ac.kr) 또는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