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대한민국 곶감축제 첫날인 22일 예종 임금께 곶감을 진상하던 행사를 주민퍼레이드와 공연예술에 접목해 예종 임금 행차가 재현되고 있다.

대한민국 곶감축제는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 일원에서 "따고 깎고 말리고 먹고ing"라는 주제로 25일까지 열리고 있다.(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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