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The new Arteon)이 드디어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세단의 안락함과 넉넉한 공간,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우아한 디자인의 삼위일체가 완벽하게 이뤄진 세단이다. 아테온은 조화로운 바디 라인과 디자인 감성을 묘사하는 ‘아트(Art)’와 프리미엄 모델로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이온(eon)’의 신조어로, 그 이름처럼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서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정점을 보여주며 이에 걸맞은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집결된 아테온을 통해 폭스바겐은 국내 시장에서의 저력을 다시 증명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은 전통적인 세단과 스포츠 쿠페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세단이다.

아테온은 세단으로서의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반면, 스포츠 쿠페의 날카로운 스타일링과 파워풀한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 폭스바겐 디자인 수장은 “아테온은 전통적인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 요소와 우아함, 공간 활용성을 모두 결합시킨 새로운 모델로, 사람들의 감성과 이성에 모두 어필하는 아방가르드한 비즈니스 클래스의 그란 투리스모 스타일 세단”이라고 설명했다.

아테온은 비즈니스 용으로 사용하든,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든, 운전자의 모든 순간을 사로잡는다.

독일에 위치한 엠덴(Emden)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테온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는 파사트의 상위에 포지셔닝돼 있다. 엠덴 공장은 항구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세계 거의 모든 시장에 출시되는 동일한 아테온을 생산하기에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아방가르드 디자인= 어느 각도에서든 시선을 집중시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공기역학적 실루엣을 갖추고 있는 아테온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이다.

이 전면부에는 기본으로 탑재된 LED 헤드라이트,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닛이 결합돼 폭스바겐의 새로운 ‘얼굴’을 형성한다. 부분적으로 보닛의 양쪽 윙, 그리고 앞쪽으로 길게 뻗은 보닛과 폭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특징이다. LED 헤드라이트와 주간 주행등은 보닛과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롬 크로스바와 결합돼 하이 클래스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과도 매치된다.

후면부에는 트렁크와 뒷유리가 완전히 함께 열리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아름답게 이어지는 C 필러와 트렁크 라인, 리어 스포일러가 내장돼 다이내믹한 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헤드라이트부터 리어램프까지 일자로 길게 이어진 볼드한 캐릭터 라인은 차체를 더욱 날렵하게 하고 프레임리스 윈도우, 강조된 휠 하우스, 사이드 팬더 등이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했다.

공기역학 기술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실현= 아테온의 공기역학을 조율할 때, 낮은 연료소비와 연관된 낮은 공기저항을 의미하는 Cd수치(0.279)와 핸들링에 영향을 주는 다운포스 수준 간의 균형 잡힌 타협을 이뤄냈다. 이는 테일라이트 상부에 날카로운 윤곽을 지닌 트레일링 엣지와 같은 디테일이 포함된 수준 높은 공기역학 디자인 패키지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됐다.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간의 다운포스 수준의 균형은 차량의 후면부를 안정화시켜 섀시 튜닝을 최적화시켰다. 이를 통해 자신감있는 핸들링과 고속에서의 우수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의 우수한 다운포스 수치 덕분에 아테온은 높은 속도에서 활용되는 리어 스포일러가 필요 없게 되었다.

색상은 커쿠머 옐로우(Curcuma Yellow), 우라노 그레이(Urano Grey), 퓨어 화이트(Pure White), 파이라이트 실버(Pyrite Silver), 딥 블랙(Deep Black Pearl Effect), 아틀란틱 블루(Atlantic Blue Metallic), 칠리 레드(Chilli Red Metallic)까지 총 7가지 색상이 제공된다.

가격은 아테온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이 5216만8000원,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1만1000원(모두 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 반영가)이다.

*이 기사는 폭스바겐코리아 협찬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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