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중국 윈난성 리장시 바이사(白沙) 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2010년부터 9년째 이어 온 ‘꿈의 도서실’은 중국의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교육용 기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정환 기자/attom@
attom@heraldcorp.com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중국 윈난성 리장시 바이사(白沙) 소학교에서 ‘꿈의 도서실’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2010년부터 9년째 이어 온 ‘꿈의 도서실’은 중국의 향촌지역 학교에 도서실을 만들고, 교육용 기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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