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29일 울진문화센터에서 '2018 울진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은 29일 울진문화센터에서 '2018 울진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9일 울진문화센터에서 '2018 울진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안녕한 울진! 자원봉사자家 함께 만들어갑니다' 라는 주제로 올 한해 자원봉사활동을 돌이켜 보며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근남면새마을부녀회 전영자씨 등 22명의 우수자원봉사자와 바르게살기운동울진군협의회 등 18개의 우수자원봉사단체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전찬걸 군수는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고 계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