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김민서가 훈훈한 외모의 새신랑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김민서는 11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씩 꺼내보는 추억. 결혼 생활을 지탱해주는 건 하나님의 은혜와 남편의 사랑. 가끔 왕왕거리면 그저 귀엽게 봐주고 져주고 품어주는 우리 신랑. 반성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이런 태그를 하는 날이 오는 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라고 착각할 만큼 훈훈한 외모를 소유한 남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5월 17일 1년 열애한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에서 신혼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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