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청년, 신혼부부 등의 안정적인 주거지원을 위한 매입임대사업을 위해 오피스텔 50호를 매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남구, 북구 일부, 수성구, 서구, 중구, 달서구, 달성군 일부, 동구) 와 경북도(구미시 일부, 경주시 일부)에 있는 건설호수 100세대 이상, 사용승인기준 5년 이내 오피스텔이 매입대상이다.
동일소유자가 동별 5호 이상 최대 20호 이내 매도신청을 할 때만 매입을 추진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다음달 21일까지 LH 대구경북본부 방문 및 우편으로 매입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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