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29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3bp(1bp=0.01%포인트) 내린 1.895%, 국고채 10년물은 2bp 하락한 2.136%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내린 1123원을 기록 중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적인 발언으로 위험회피 성향이 완화됨에 따라 원ㆍ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