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수, 김대원 후보 당선

제9대 전국공무원노조 포항시지부장으로 선출된 (왼쪽부터) 최은수, 김대원 후보가 당선증을 들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 제공)
제9대 전국공무원노조 포항시지부장으로 선출된 (왼쪽부터) 최은수, 김대원 후보가 당선증을 들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전국공무원노동조합 포항시지부는 제9대 임원선거(지부장·수석 부지부장)를 실시해 최은수, 김대원 후보가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선거는 전체 투표율은 71.2%를 보였으며 최은수, 김대원 후보가 단독 출마해 84.5%를 득표했다.

최은수, 김대원 당선자는 "당선시켜 주신 조합원동지들의 성원뿐만 아니라 저희를 반대하신 조합원동지들의 뜻도 겸허히 받아들여 공약사항인 조합원들과의 소통과 권익신장, 복지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