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10일까지 국내 8개 사업장 지역 주민 대상으로 ‘이웃사랑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LG이노텍의 김장 나눔 활동은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9년부터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 본사와 마곡, 파주, 안산, 평택, 청주, 구미, 광주 등 전국 8개 사업장에서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총 4700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선물할 계획이다.
김희전 LG이노텍 업무홍보담당(상무)은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소외계층, 장애이웃,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돼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는 힘을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정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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