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그의 남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92년생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앞서 수백 억대의 회사 주식을 증여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가 보유한 주식은 약 3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 임원의 자녀로 알려진 함연지의 동갑내기 남편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유명 대학에 진학, 현재는 홍콩 소재의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연지와 남편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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