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표정의 수능 출제위원장 (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성기선 교육과정평가원장(왼쪽)과 이강래 출제위원장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는 도중 기자들의 국어영역 오기 질문이 이어지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8.11.15 cityboy@yna.co.kr/2018-11-15 09:04: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난감한 표정의 수능 출제위원장 (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성기선 교육과정평가원장(왼쪽)과 이강래 출제위원장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는 도중 기자들의 국어영역 오기 질문이 이어지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8.11.15 cityboy@yna.co.kr/2018-11-15 09:04:5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같이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수험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했다.”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이강래 출제위원장(가운데)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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