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한국사진작가협회 칠곡지부(지부장 박용문) 창립식이 지난 10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군수, 이재호 군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용문 지부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힘과 노력으로 칠곡지부 창립을 이루어 냈다"며 "앞으로 칠곡군 사진인 저변확대와 사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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