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타일링 가능한 신제품 '라이트레더 백팩' 출시
찬바람 부는 날씨에 소지품을 드는 것조차 힘든 계절, 겨울이 시작됐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스타일리시한 백팩이다. 무심하듯 시크하게 걸친 백팩은 톤 다운된 아우터가 주를 이루는 겨울 남성룩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스튜디오언노운'에서는 이번 겨울 이태리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 '제냐' 출신의 김성범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콜라보레이션 제품 '라이트레더 백팩'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라이트레더 백팩은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룩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상룩에도 모두 매치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신제품이다. 특히 일반 백팩의 두 배에 달하는 패턴 수와 입체형 패턴 설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착장 핏을 구현했다.
제품은 스탠다드 버전과 스터드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탠다드 버전은 보다 높은 일상 속 활용도를 자랑하고 스터드 버전은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트레더 백팩은 전통 있는 유럽 명품 브랜드의 깐깐한 공정을 따라 만들어진 제품으로 케이트스페이드, 오야니 등 유수의 브랜드 제품과 동일 공장에서 생산됐다. 여기에 1인치 7땀 봉제 방법을 적용해 숨어 있는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마감 처리했다.
주요 소재로 활용된 가죽은 일반 가죽에 비해 약 40% 가벼운 최신 트렌드 에코 가죽을 사용했다. 때문에 가죽 가방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은 살리면서도 가볍고 스마트한 일상을 함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스마트폰 등 개인 미디어 기기의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손이 자유로운 백팩의 이용이 늘고 있다”며 “라이트레더 백팩은 짜임새 있는 수납을 위해 2개 분리 공간과 7개의 포켓을 적용했으며,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가성비 아이템으로 올겨울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언노운은 브랜드 내 지정된 디자이너 없이 시즌 아이템에 가장 적합한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하이 퀄리티 패션 잡화/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실력으로 인정받은 인기 디자이너부터 재능이 있는 신진 디자이너까지 다양하게 발굴해 일상에 하이엔드 라이프 트렌드를 가미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스튜디오언노운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한 라이트레더 백팩의 펀딩 목표액을 2,200%초과 달성했으며, 백팩 35% 할인 혜택과 스튜디오언노운 노트, 더스트백 등을 추가 구성하는 '슈퍼 얼리버드(25개 한정)' 이외 얼리버드, 와디즈 리워드, 세트 등 총 4가지 구성으로 한정 수량 480개를 론칭 기념 특별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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