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창궐’이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영화 ‘창궐’이 15만 66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8014명. 현빈과 장동건의 조합, 조선판 좀비라는 소재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창궐’은 개봉 첫날부터 1위를 거머쥐며 인기를 증명해내고 있다. 2위 ‘암수살인’은 2만 5072명, 3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1만 8778명을 동원했고,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과 ‘미쓰백’은 나란히 1만 7099명을 동원해 공동 4위에 올랐다.
